서울 비디 치과 문석준 대표원장님의 초청으로 오픈스키마의 와쿠이가 2026년 1월 31일. 수십명의 병원 원장님들을 대상으로 SEO세미나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 세미나에서는 원장님들이 업체를 선택할 때 해당업체가 SEO에 대해서 이해하고 있는 업체인지 아니면 말로만 잘하는 업체인지 알 수 있는 기준을 설명드렸고, 동시에 한국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SEO와 GEO의 명확한 차이와 현실에 대해서 안내해드렸습니다.

오픈스키마의 고객님 중에 치과를 운영하시는 원장님이 계셔서 현재 한국의 병원 업계를 전체적으로 맡아하는 홈페이지 제작업체가 SEO에 대해 어느정도 취약한 상태인지는 우리들은 이미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의뢰를 하는 측인 원장님들이 의뢰를 하기 앞서 상대가 프로인지 아닌지 체크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오픈스키마의 와쿠이 대표는 현재 14년째 SEO컨설턴트로써 현직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4년부터 한국 SEO시장의 성장을 위해 마케터의 양성을 위한 SEO 온라인 강의를 지속적으로 진행 해왔습니다. 현재 강의를 수료한 마케터는 30명 이상이며, 그 분들은 각자 현업에서 SEO를 활용하여 실적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강의를 비롯하여 각종 세미나에서도 실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설명을 이어나가는 와쿠이 대표는 이 날도 역시 실제 성공사례를 통해 SEO의 가능성에 대해서 안내를 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쌓고 계신 병원 원장님들 입장에서는 보고 싶은 사례였을 것입니다.
또한 같은 병원 뿐만 아니라 다른 업종의 사례도 함께 보는 것으로 SEO시장의 현실을 이해하기 쉬웠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세미나 시간이 짧았던 관계로 열심히 블로그 글을 쓰지만 방문자가 늘어나지 않는 원장님들에게 자신이 쓰고싶은 블로그가 아닌 고객이 읽고 싶은 SEO콘텐츠를 작성하는 방법을 설명드리지 못한 점은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또한 대수롭지 않은 상세페이지인데 연매출 8억의 글로벌 이커머스 사이트를 소개했습니다. 동시에 SNS와 SEO를 적절히 활용하여 매출을 만들어내는 사례를 안내해드렸죠. 이 내용은 와쿠이 대표가 매번 강의때 수강생분들에게도 전달해드리고 있는 내용인데, 주목해야한 포인트는 유저들이 SNS는 목적없이 하지만, 검색은 100% 목적을 갖고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내용을 데이터를 보면서 설명드렸더니 많은 분들이 납득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미나가 끝나고 원장님들은 많은 질문을 해주셨는데 그 중에 가장 인상에 남았던 질문은 지역 키워드 선점을 통한 고객유치였습니다. 네이버에서는 플레이스의 광고를 사용하여 상위에 노출시켜서 고객을 유치하는 방법이 있으나 지속적으로 유지하기엔 비용이 만만치 않죠. 그래서 구글에서도 그런 부분을 관심을 갖으셨던 것 같아요.
일단 업체에 맡기기 전에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을 정성껏 작성하시라고 말씀드리면서 키워드를 지역으로만 생각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부가설명으로 롱테일 키워드에 대한 해설을 해드렸습니다. 동시에 SEO콘텐츠 작성하는 방법을 직접 물어보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글의 구성, 분석방법, 글쓰는 센스, 정보 수집방법등 말씀드릴 내용이 많지만 전부 답변해드릴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간략하게 말씀드리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