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일본 SEO/GEO 교육

SEO·GEO,
판단하는 법을 가르칩니다

업체에 맡기든 직접 하든, 무엇이 제대로 된 것인지 판단할 기준은 회사 안에 있어야 합니다. 한일 양국에서 100건 이상의 컨설팅을 진행한 실무자가 서치콘솔·애널리틱스 데이터로 판단하는 방법을 직접 가르칩니다.

SEO/GEO 교육 수료107명
강사 누적 컨설팅100건+
누적 프로젝트200개+
운영 연차14년차
오가닉 세션 평균+30%

수강 기업

PERSONA.BASCENTSirealinpage
왜 어려운가

SEO/GEO가 중요한 건 알지만,
무엇이 제대로 된 것인지
판단할 기준이 없습니다

업체가 잘하고 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 진짜 문제입니다. 트래픽은 있는데 매출이 없고, 콘텐츠를 올려도 색인되지 않고, 외주를 썼는데 무엇을 했는지 모릅니다.

인하우스 마케터

지표는 보고 있는데 무엇이 병목인지 모른다. 개발팀에 무엇을 요청해야 할지 정리가 안 된다.

기업 대표

광고비는 오르는데 효율은 떨어진다. SEO를 맡겼는데 효과를 체감한 적이 없다.

병원 원장

경쟁 병원은 검색에 나오는데 우리는 안 나온다. 마케팅 업체 말을 검증할 방법이 없다.

강사 실적

숫자는 주장이고,
애널리틱스가 증거입니다

강의에서 다루는 방법은 강사가 실제 사이트에서 성과를 낸 방법입니다. 성장률만 쓰지 않고 시작값과 종료값과 기간을 함께 적습니다.

부동산 · 한국
7,000 → 11,794 +68%

일평균 오가닉 트래픽. PLP 구조·내부링크 개선으로 크롤러빌리티 회복

출처: 서치콘솔 (3개월)
행정사 · 일본
300 → 9,179 ×30

월평균 오가닉 트래픽. 정보성 SEO 콘텐츠 도입 + URL 구조 개선

출처: GA4 채널별 세션
세무법인 · 한국
1,000 → 2,436 +144%

일평균 오가닉 트래픽. 리다이렉트·캐노니컬 정비로 기존 콘텐츠 회복

출처: 서치콘솔 (16개월)
IT 플랫폼 · 한국
66.1만 → 80.4만 +21%

전년 동기 오가닉 트래픽. 콘텐츠 추가 전 크롤러빌리티부터 정비

출처: 서치콘솔 (전년 동기 비교)

모든 사례는 고객사 요청에 따라 업종·국가로만 표기합니다. 강사 실적 전체 보기 →

대표 · 협회

2013년부터 한일 양국에서
검색을 다뤄왔습니다

와쿠이 타다시(한국명 김정훈). 주식회사 OPENSCHEMA 대표이사이자 한국검색최적화협회 회장. 일본 국제산업기술전문대학 SEO 정규 강사. 스타트업 EC 운영, 상장 EC 컨설팅사, 일본 SEO 기업 글로벌 팀 리더를 거쳐 2019년 독립.

한국검색최적화협회

SEO 실무 기준을 세우고 전문 자격과 컨퍼런스를 운영하는 협회입니다. 오픈스키마 대표가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어떤 과정이 맞는지 모르겠다면

현재 역할과 목표만 알려주시면 맞는 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1~2영업일 내 회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