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제스트 키워드를 수집하는 방법
구글과 네이버 검색창에 핵심 키워드를 입력하고, 뒤에 한 글자씩(ㄱ, ㄴ, ㄷ… 또는 a, b, c…) 덧붙여 가며 제안되는 검색어를 모읍니다. 검색 결과 하단의 연관 검색어도 함께 수집하면 사용자가 쓰는 실제 표현을 넓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
서제스트는 대부분 핵심어 뒤에 조건이 붙은 형태라 롱테일 키워드와 미들테일 키워드 후보를 찾는 데 특히 유용합니다. 모은 키워드는 검색니즈별로 묶어 어떤 페이지에서 다룰지 정합니다.
서제스트 키워드를 쓸 때 주의할 점
- 서제스트는 검색량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검색량은 구글 키워드 플래너나 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 도구로 따로 확인합니다.
- 검색하는 사람의 지역·언어·최근 이슈에 따라 제안어가 달라지므로, 로그아웃 상태나 시크릿 창에서 확인합니다.
- 검색엔진은 정책에 맞지 않는 제안어를 걸러내기 때문에 모든 실제 검색어가 보이지는 않습니다.
네이버와 구글은 제안하는 검색어가 서로 다르므로 두 검색엔진을 모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집한 키워드를 주제별로 정리하면 토픽 클러스터의 세부 콘텐츠 목록으로 바로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