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콘텐츠

필러 콘텐츠란?

Pillar Contents

토픽 클러스터의 중심이 되는 페이지로, 한 주제를 넓게 개괄하고 세부 글로 연결합니다. 대개 검색량이 큰 주제어를 목표로 합니다.

필러 콘텐츠와 일반 글의 차이

일반 글이 하나의 구체적인 질문에 깊이 답한다면, 필러 콘텐츠는 주제 전체의 지도 역할을 합니다. "SEO 기초"라는 필러라면 크롤링·색인·순위의 흐름과 테크니컬·콘텐츠·링크 영역의 개요를 다루고, 각 항목의 자세한 내용은 세부 글로 넘깁니다.

그래서 필러 콘텐츠는 숏테일 키워드나 미들테일처럼 넓은 검색어를 목표로 하고, 세부 글은 롱테일을 맡습니다. 필러 콘텐츠는 사이트 안에서 해당 주제의 대표 페이지가 되므로, 메뉴나 카테고리에서 쉽게 닿는 위치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필러 콘텐츠 작성 시 확인할 것

  • 헤드라인(h태그)으로 하위 주제를 나눠 목차처럼 훑어볼 수 있게 합니다.
  • 하위 주제마다 요약을 쓰고 자세한 글로 가는 내부링크를 둡니다.
  • 모든 내용을 한 페이지에 다 넣으려 하지 않습니다. 너무 길어지면 세부 글과 내용이 겹칩니다.
  • 세부 글이 추가될 때마다 필러 콘텐츠의 링크와 요약을 갱신합니다.

필러 콘텐츠는 토픽 클러스터의 중심이므로 한 번 쓰고 끝나는 글이 아니라, 클러스터가 자라는 만큼 함께 관리하는 페이지입니다.

관련 용어

키워드 · 콘텐츠

토픽 클러스터

하나의 핵심 주제를 다루는 필러 콘텐츠와 세부 주제를 다루는 여러 콘텐츠를 내부링크로 묶는 구조입니다. 사이트가 해당 주제를 넓고 깊게 다룬다는 것을 검색엔진에 보여줍니다.

키워드 · 콘텐츠

숏테일 키워드

1~2단어로 된 짧고 포괄적인 키워드입니다(예: "임플란트"). 검색량은 크지만 경쟁이 치열하고 검색 의도가 넓어 전환으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링크

내부링크

같은 사이트 안의 페이지끼리 연결한 링크입니다. 크롤러가 페이지를 발견하는 경로이자, 어떤 페이지가 중요한지 검색엔진에 알려주는 신호입니다. 메뉴, 브레드크럼, 본문 링크로 구성합니다.

마크업 · 사이트 구조

헤드라인

<h1>~<h6> 태그로 표시하는 제목과 소제목입니다. 문서의 계층 구조를 나타내며, h1은 페이지 주제를 드러내는 제목으로 페이지당 하나를 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글자를 키우려는 용도로 쓰지 않습니다.

관련 서비스 → SEO/GEO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