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개념

어필리에이트란?

제휴 마케팅. 다른 회사의 상품을 소개하고 링크를 통해 판매가 일어나면 수수료를 받는 방식입니다. 제휴 링크에는 rel="sponsored"를 붙여야 하며, 독자적인 가치 없이 상품 정보만 옮긴 제휴 페이지는 구글이 저품질로 봅니다.

제휴 링크에 rel="sponsored"를 붙이는 이유

제휴 링크는 대가를 받고 거는 링크라서 검색엔진 입장에서는 순수한 추천이 아닙니다. 구글은 이런 링크가 순위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rel="sponsored"나 nofollow로 표시하라고 요구합니다. 표시 없이 대가성 링크를 대량으로 걸면 링크 스팸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아웃바운드링크를 사용자에게 투명하게 알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국내에서는 대가를 받은 추천·보증 콘텐츠에 경제적 이해관계를 표시하도록 하는 공정거래위원회 심사지침이 있어, 제휴 사실을 본문에도 밝혀야 합니다.

구글이 저품질로 보는 제휴 페이지

구글 스팸 정책에는 가치가 낮은 제휴 페이지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판매처의 상품 설명과 리뷰를 그대로 옮기고 링크만 붙인 페이지가 대표적입니다. 제휴 사이트라도 직접 써 본 경험, 제품 간 비교, 구매 전에 고려할 점처럼 판매처 페이지에 없는 정보를 더해야 합니다.

이런 직접 경험과 독자적인 분석은 E-E-A-T의 경험(Experience) 요소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같은 상품을 다루는 제휴 사이트가 많을수록, 차별화된 정보가 없는 페이지는 검색 결과에서 밀려나기 쉽습니다.

관련 용어

링크

아웃바운드링크

내 사이트에서 다른 사이트로 나가는 링크(외부 링크)입니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연결하면 사용자에게 도움이 되며, 광고·제휴 링크에는 rel="sponsored"나 nofollow를 붙입니다.

링크

nofollow

링크에 rel="nofollow"를 붙여 "이 링크를 보증하지 않는다"고 검색엔진에 알리는 속성입니다. 광고·제휴 링크는 rel="sponsored", 사용자 작성 링크는 rel="ugc"를 쓰며, 구글은 이들을 지시가 아닌 힌트로 취급합니다.

품질 · 정책

스팸

검색 순위를 조작하려고 사용자를 속이거나 검색 시스템을 악용하는 행위입니다. 구글 스팸 정책은 클로킹, 링크 스팸, 키워드 스터핑, 대량 생성 콘텐츠 남용 등을 명시하며, 적발되면 순위 하락이나 색인 제외로 이어집니다.

품질 · 정책

E-E-A-T

경험(Experience), 전문성(Expertise), 권위(Authoritativeness), 신뢰(Trust). 구글 검색 품질 평가 가이드라인이 콘텐츠 품질을 판단하는 기준이며, 이 중 신뢰가 가장 중요합니다. 직접적인 순위 요소라기보다 구글이 지향하는 품질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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