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롤링 · 색인

피드란?

feed

RSS·Atom 형식으로 사이트의 새 글과 업데이트를 정리해 배포하는 파일입니다. 구독 서비스나 검색엔진이 변경 사항을 빨리 가져갈 수 있어, 구글은 사이트맵과 함께 쓰는 것을 권합니다.

피드와 사이트맵의 차이

사이트맵은 사이트의 색인 대상 URL 전체를 담는 목록이고, 피드는 최근에 추가되거나 수정된 콘텐츠만 담는 짧은 목록입니다. 사이트맵은 크기가 커서 자주 내려받기 부담스럽지만, 피드는 작아서 검색엔진이 자주 확인하기 좋습니다.

그래서 구글은 둘을 함께 쓰는 방식을 권합니다. 사이트맵으로 전체 구조를 알리고 피드로 새 글을 빠르게 알리는 구성입니다. 구글은 RSS 2.0과 Atom 1.0 피드를 사이트맵 형식의 하나로 받아들이므로, 서치콘솔 Sitemaps 보고서에 피드 주소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피드를 운영할 때 확인할 것

  • 피드에 들어간 링크가 캐노니컬 URL과 같은지 확인합니다.
  • 글을 발행하거나 수정하면 피드가 자동으로 갱신되는지 확인합니다.
  • 워드프레스 같은 오픈소스 CMS는 기본으로 피드를 만들어 주므로 피드 주소(/feed/ 등)가 정상 응답하는지 점검합니다.

블로그나 뉴스처럼 새 글이 자주 올라오는 사이트일수록 피드의 효과가 큽니다. 새 글이 빨리 크롤링되어야 디스커버처럼 새 콘텐츠가 많이 노출되는 경로에서도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관련 용어

크롤링 · 색인

사이트맵

색인 대상 URL 목록을 XML로 정리해 검색엔진에 알려주는 파일입니다. 서치콘솔에 제출하면 크롤러가 새 페이지나 수정된 페이지를 빨리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색인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크롤링 · 색인

크롤링

검색엔진 로봇이 링크와 사이트맵을 따라 웹 페이지를 방문해 내용을 수집하는 과정입니다. 검색 노출의 첫 단계로, 크롤링되지 않은 페이지는 색인도 순위도 받을 수 없습니다.

크롤링 · 색인

색인

크롤러가 수집한 페이지를 분석해 검색엔진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는 것, 또는 그 데이터베이스입니다. 색인된 페이지만 검색 결과에 나올 수 있으며, 서치콘솔의 페이지 색인 생성 보고서에서 상태를 확인합니다.

기본 개념

디스커버

구글 앱과 모바일 구글 홈에서 검색어 입력 없이 사용자 관심사에 맞춰 콘텐츠를 추천하는 피드(Google Discover)입니다. 검색과 별개의 유입 경로이며, 서치콘솔에서 실적을 따로 확인합니다.

관련 서비스 → SEO/GEO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