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태그와 메타 디스크립션 작성법
타이틀 태그(<title>)는 검색 결과의 제목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고, 구글이 페이지 주제를 판단하는 중요한 단서입니다. 페이지마다 고유하게 쓰고, 핵심 키워드를 앞쪽에 두되 키워드만 나열하지 않습니다. h1과 같은 주제를 가리키도록 맞추면 일관성이 생깁니다.
메타 디스크립션은 순위 요소는 아니지만 검색 결과의 설명문으로 쓰여 클릭에 영향을 줍니다. 페이지 내용을 요약하고 사용자가 얻을 수 있는 것을 담습니다. 구글은 검색어에 더 맞는 문장이 본문에 있으면 타이틀과 설명문을 바꿔 표시하기도 합니다.
SEO에서 확인하는 그 밖의 메타 태그
- 메타 로봇: 검색 결과 표시 여부를 지시합니다. noindex가 대표적입니다.
- 뷰포트(viewport): 모바일 화면 크기에 맞춰 표시하도록 지정합니다. 모바일 대응의 기본입니다.
- OG(Open Graph) 태그: SNS에 링크를 공유할 때 보이는 제목·이미지·설명을 지정합니다. 검색 순위와는 직접 관계가 없습니다.
- 캐노니컬·hreflang 같은 <link> 요소: 엄밀히는 메타 태그가 아니지만 <head>에 함께 작성하며, 대표 URL과 언어별 페이지를 알립니다.
메타 키워드(meta keywords) 태그는 구글이 순위에 사용하지 않으므로 작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