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스터핑에 해당하는 예
- 같은 단어나 문구를 문장이 어색할 만큼 반복하는 것
- 순위를 노리는 지역명·도시명을 본문과 상관없이 길게 나열하는 블록
- 부가 가치 없이 전화번호나 키워드 목록만 늘어놓은 페이지
- 배경과 같은 색 글자, 화면 밖으로 밀어낸 텍스트처럼 사용자에게 보이지 않게 숨긴 키워드
- alt 속성이나 메타정보에 키워드만 나열하는 것
구글은 메타 키워드 태그를 순위에 사용하지 않으므로, 여기에 키워드를 많이 넣는 것은 효과도 없습니다.
키워드 밀도에 대한 오해
"키워드를 본문의 몇 % 넣어야 한다"는 기준을 구글이 제시한 적은 없습니다. 검색엔진은 단어의 반복 횟수보다 페이지가 검색니즈에 답하는지, 주제를 충분히 다루는지를 봅니다. 핵심 키워드는 제목, h태그, 첫 문단처럼 중요한 위치에 자연스럽게 넣고, 나머지는 동의어와 관련 표현으로 주제를 풍부하게 다루는 편이 낫습니다.
링크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사이트에 배포하는 기사나 보도자료에 키워드를 앵커 텍스트로 넣은 링크를 심는 것은 구글이 링크 스팸의 예로 들고 있습니다. 소리 내어 읽었을 때 어색한 문장이 있다면 키워드를 줄이는 편이 사용자와 검색엔진 모두에게 좋습니다.
품질 · 정책검색 순위를 조작하려고 사용자를 속이거나 검색 시스템을 악용하는 행위입니다. 구글 스팸 정책은 클로킹, 링크 스팸, 키워드 스터핑, 대량 생성 콘텐츠 남용 등을 명시하며, 적발되면 순위 하락이나 색인 제외로 이어집니다.
키워드 · 콘텐츠사용자가 검색어를 입력한 목적, 즉 검색 의도(Search Intent)입니다. 정보 탐색, 특정 사이트 이동, 구매 검토, 구매 실행 등으로 나뉘며, 같은 키워드라도 검색 니즈에 맞는 형태의 콘텐츠가 상위에 노출됩니다.
링크링크가 걸린, 클릭할 수 있는 텍스트입니다. 검색엔진은 앵커 텍스트로 링크된 페이지의 내용을 짐작하므로 "여기를 클릭"보다 대상 페이지를 설명하는 구체적인 문구가 좋습니다. 같은 키워드만 반복하는 과도한 최적화는 스팸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마크업 · 사이트 구조<head> 안에 작성해 페이지 정보를 검색엔진과 브라우저에 전달하는 데이터입니다. 타이틀 태그, 메타 디스크립션, 메타 로봇, 뷰포트, OG 태그 등이 있으며, 타이틀과 디스크립션은 검색 결과의 제목·설명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품질 · 정책검색엔진 가이드라인을 어기고 순위를 조작하는 SEO 기법입니다(링크 구매, 클로킹, 키워드 스터핑, PBN 등). 단기간 효과를 볼 수 있어도 적발되면 순위 하락이나 색인 제외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