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빌리티
사용자가 사이트를 얼마나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를 뜻하는 사용성입니다. 페이지 속도, 모바일 대응, 탐색 구조, 가독성이 포함되며 구글의 페이지 경험 평가와 연결됩니다.
악세시빌리티
접근성(Accessibility). 장애가 있거나 보조기기를 쓰는 사용자를 포함해 누구나 웹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이미지 대체 텍스트, 시맨틱 태그, 색 대비, 키보드 조작 등이 해당하며, 검색엔진의 이해를 돕는 작업과 많이 겹칩니다.
퍼스트뷰
페이지를 열었을 때 스크롤하지 않고 처음 보이는 화면 영역입니다. 사용자가 머물지 떠날지 판단하는 구간이라 핵심 메시지와 검색 의도에 대한 답을 여기에 둡니다. LCP 요소도 대부분 이 영역에 있습니다.
페이지 스피드 인사이트
구글이 제공하는 무료 페이지 속도 진단 도구(PageSpeed Insights)입니다. 실제 사용자 데이터(CrUX)의 코어 웹 바이탈과 Lighthouse 측정 결과를 함께 보여주고 개선 항목을 제안합니다.
LCP
화면에서 가장 큰 이미지나 텍스트 블록이 표시되기까지 걸린 시간을 재는 코어 웹 바이탈 지표입니다. 2.5초 이하가 "좋음" 기준입니다.
INP
클릭·탭·키 입력 같은 조작에 페이지가 화면으로 반응하기까지 걸린 시간을 재는 코어 웹 바이탈 지표입니다. 2024년 3월 FID를 대체했으며 200ms 이하가 "좋음" 기준입니다.
CLS
페이지가 로드되는 동안 화면 요소가 예기치 않게 밀리는 정도를 나타내는 코어 웹 바이탈 지표입니다. 0.1 이하가 "좋음" 기준이며, 이미지·광고 영역의 크기를 미리 지정하면 줄일 수 있습니다.
Lazy load
화면 밖의 이미지·동영상을 사용자가 스크롤해 가까워질 때 불러오는 기법입니다. 초기 로딩을 빠르게 하지만, 퍼스트뷰의 주요 이미지에 적용하면 LCP가 늦어지므로 화면 아래 요소에만 씁니다. HTML의 loading="lazy" 속성으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